PMBOK 7th Edition

PMI의 PMBOK 7th Edition은 2020년 Draft가 발표되었는데 기존 6th Edition과 비교했을 때 전혀 다른 책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변경이 있었다고 한다.

기존 PMBOK이 Waterfall 방식의 프로젝트에 적합했다고 하면 이번 PMBOK 7th edition은 Agile의 사상과 기법들을 많이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 프로세스(Process) 보다는 원칙(Princle)
  • 인도물(Deliverable) 보다는 전체 프로젝트의 결과(Outcome)

프로젝트의 성공은 아웃풋을 내는 것만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조직과 스테이크홀더들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은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너무 추상적인 개념에 집중하면서 실천적인 실행 방법이 부족하거나 결과의 측정과 평가를 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좀 더 유연하게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매력적일 수 있는데, 프로젝트 관리를 시작하는 사람은 꽤나 혼란스러울 수 있겠다.

역시 세상은 복잡계로 흐르고 있다…. 먹고 살기 힘들구먼….

PMI의 PMBOK 7th Edition은 2020년 Draft가 발표되었는데 기존 6th Edition과 비교했을 때 전혀 다른 책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변경이 있었다고 한다. 기존 PMBOK이 Waterfall 방식의 프로젝트에 적합했다고 하면 이번 PMBOK 7th edition은 Agile의 사상과 기법들을 많이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프로세스(Process) 보다는 원칙(Princle) 인도물(Deliverable) 보다는 전체 프로젝트의 결과(Outcome) 프로젝트의 성공은 아웃풋을 내는 것만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조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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