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디자인 툴 서베이

UX Tools라는 사이트에서 진행한 서베이인데 결과가 꽤 재미있었다.

2~3년 전만 해도 UI/UX 디자인에서 Sketch가 꽤 많이 사용되었던 것 같은데 2021년 결과를 보니 Figma로 대동단결한 느낌이다. 디자인 결과물과 소통을 포함해서 Work Flow에 어떻게 녹여내느냐가 툴 선택에 꽤 많은 영향을 줬다고 생각되는데, COVID-19로 대면 회의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기획/디자인 단계 이후에도 개발과의 커뮤니케이션까지 잘 설계되어 있는 Figma가 결국 많은 사람들에게 선택을 받게 된 것 같다. (Sketch의 점유율이 급격히 내려가고 있는 것이 웃픈…)

개인적으로는 UI/UX 디자인을 직접 업무에 사용하는 경우는 적고, Digital Whiteboarding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로 Miro를 잘활용하고 있는데, Miro 이외에도 Whimsical, FigJam, Mural 등의 써보지 않은 툴들이 보여서 한번쯤은 사용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UX Tools라는 사이트에서 진행한 서베이인데 결과가 꽤 재미있었다. 2~3년 전만 해도 UI/UX 디자인에서 Sketch가 꽤 많이 사용되었던 것 같은데 2021년 결과를 보니 Figma로 대동단결한 느낌이다. 디자인 결과물과 소통을 포함해서 Work Flow에 어떻게 녹여내느냐가 툴 선택에 꽤 많은 영향을 줬다고 생각되는데, COVID-19로 대면 회의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기획/디자인 단계 이후에도 개발과의 커뮤니케이션까지 잘 설계되어 있는 Figma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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